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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한 군데로 보내고, 그러면 두 분이 만나서 함께 선물을 열고 식사를 하시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오소하 조회수:26 182.211.230.161
2021-12-30 13:41:21

캐나다 크리스마스 시즌은 준비가 굉장히 바쁘다. 한 해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이다. 선물도 준비하고 집안도 장식해야 하니 참으로 분주하다. 남편은 노바스코샤에 사는 누님과 형수님께 보낼 선물을 준비하느라 주말을 보냈다. 우리 집은 캐나다의 서쪽 끝, 그분들은 동쪽 끝에 사시기 때문에, 부지런히 준비해서 부치지 않으면 제때 도착하기 어렵다. 따라서 남편의 마음이 몹시 바빴다. 

노인들의 선물은 간직할 물건보다는 먹어서 없어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남편은 이것저것 먹을 것을 더 많이 준비했다. 선물은 한 군데로 보내고, 그러면 두 분이 만나서 함께 선물을 열고 식사를 하시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

그래서 집에서 만든 식초와 크리스마스 푸딩, 집에서 말린 꽃차를 넣었고, 새로이 쇠간 파테도 만들고, 그리고 이 달다구리 견과류 간식도 잊지 않았다. 만들기 쉬우면서도 추억이 서려 있는 우리 집의 인기 크리스마스 간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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